Odonata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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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수채(먹줄왕잠자리)
무무  2016-04-28 15:49:08, 조회 : 2,246, 추천 :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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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일까요?
웅덩이가 다른 곳이라서요....
제 눈에는 똑같아 보여요.^^


 
아래 서식지 참고하시구요

http://www.jasa.pe.kr/zboard/zboard.php?id=jasalarva&page=4&sn1=&divpage=1&category=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

야외에서 이 방법은 매우 유용하답니다.

남방왕잠자리 유충은 거의 보기 어려우니 먹줄과 왕잠자리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6-04-29
08:36:36

 


무무

 
오늘 우연히 계곡 아래 풀밭에 내려갔다가 쇠측범잠자리들이 우화하는 걸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풀잎이나 줄기에 탈피각들이 놓여있고 막 몸을 꺼내고 말리는 잠자리도 여럿이었어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아서 제 발에 밟혔을까봐 걱정스러웠지요.
구불구불한 날개를 한 잠자리들을 양손에 올리고(네 마리나요. 잠자리 다리 앞에 손가락을 대면 슬그머니 올라온답니다. 잠자리와 손잡는 방법이에요.^^)
그 아이들이 날개가 다 말라서 날아갈 때까지 지키고 앉아있었지요. 배끝에서 물방울들을 뱉어내는 것도 보았어요. 흐릿하던 몸이 조금씩 짙어지고 은빛 날개가 빛났지요.
모두들 무사히 천수를 다하기를 빌어주면서...
이제 아무 데나 발딛는 일도 조심해야하는구나... 했어요. 발밑에 밟힐지도 모르는 생명들때매요. 그러고 보면 모르고 짓는 죄가 아주 많아요.^^
2016-04-29
17:12:28

 


 
무지한 상태로 관리하는 하천으로 수많은 생명이 소리소문도 없이 터전을 잃고 죽어가고 있지요..
우리나라..참 여러모로 슬픕니다.
잠자리 관찰하면서 사라진 서식지만해도 부지기수지요 ㅠㅠ
2016-04-29
20:05:59

 


무무

 
이곳도 점점 위기인 것 같아요.
습지를 자랑한다며 습지를 공원화하려고 하네요.
사람 손이 가야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무지한 개입.
그냥 두면 방치라 생각하는 인간의 간섭.
자연이 스스로 그러한 것임을 모두들 알면 좋을 텐데요...ㅠㅠ
2016-05-01
1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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