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nata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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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사진이 아니라서 주저주저 하다 올리네요. ^^;

1. 물속 꿈틀대며 부화하는 개구리 알
     구정에 관찰된 알에서 어제부터 꿈틀대면서 올챙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의 검은색이 모두 올챙이들이지요..
     어떤 개구리 알일까 궁금해 한참을 찾아보았는데 국내 산개구리로 북방산(제일 큼), 계곡산, 한국산(한때 아무르산이라 불리던 종) 3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부화하는데 보름 정도 걸려서 북방산 개구리의 알로 추정해봅니다.

2. 이외 기타 알들
     2월 20일 경에 관찰된 (북방산) 개구리 알과, 25일 경에 관찰된 추가 개구리 알(다른 종으로 보이는)이 관찰되었습니다.
     나들이 연못에 잠자리 이웃 사촌으로 2종류의 개구리가 사는 것 같습니다.. 북방산 개구리, 계곡산 개구리(추정)
     이렇게 부화된 올챙이는 먹이 사슬의 법칙에 따라 잠자리 유충등의 먹이감이 되었다가 성장하면 모기 같은 각 종
     곤충을 잡아 먹는 생태계 일원이 될 것 같습니다.

  3. 1월 초에 관찰된 개구리
     어느 분께서 북방산 개구리로 동정을 해주셨습니다.

  4. 연못에서 참사가?
     작년에도 2번 정도 목격이 되었는데, 저렇게 손바닥 만한 큰 붕어 들이 가끔 죽어 올라 옵니다..
     무엇인가에 공격당해 죽은 것 같지는 않고, 대부분 크기가 큰 것들이 사체로 발견이 되다 보니 연못 구조 상 서식이
     힘들어 지면서 죽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붕어의 미스테리~)

       
제목: 물속 꿈틀대는 생명들


사진가:

등록일: 2010-03-01 17:06
조회수: 1925 / 추천수: 266


사진0301_물웅덩이01.JPG (165.5 KB)
사진0301_물웅덩이03.JPG (137.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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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03-01 21:42:04
이 비가 그치면 도룡뇽과 두꺼비가 산란을 시작하겠군요..
남쪽은 1월 말부터 북방산개구리와 산개구리가 산란을 시작했네요^^ 서울 경기지방은 2월 20일경 시작되었다 하네요.
3   2010-03-02 11:06:06
좀 있으면 올챙이가 나오겠군요. 생태공원의 가장 큰 문제는 어류가 폐사하는 경우가 꽤 있는것 같습니다. 수질과 수심 등 습지가 아직은 안정화가 되지 않았다는 증거일듯 싶습니다.
7   2010-03-02 18:34:38
큰 물고기가 살기에 수심이 얕고 좁은데 계속 방생하는거 같군요.
얕아서 맑을때 보면 움직이는게 다 보일정도이니..강태공분들의 끈기도 대단합니다;;
9 미리내   2010-03-04 17:43:28
어이구..붕어 상당히 크네요..;;연못 수심이 어느 정도 인가요..아버지가 꾼이셔서 좀 아시는데 수심이 1미터 정도만 되도 충분히 잘 산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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