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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에도 물이 고여있는곳이 있기마련이고
너무나도 추웠던 겨울에
그렇게 얕지도 않았지만
흐름이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결국 동장군의 심술에 모든 것이 고요했고
공동묘지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폰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제목: 겨울의 비극


사진가:

등록일: 2011-02-25 21:05
조회수: 3209 / 추천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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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02-26 14:07:52
겨울 나기를 위한 선택된 장소가 동장군의 영역 범위에 들었나 봅니다. 자연의 섭리에 따른 결과이니 어쩔 수 없지만 마음 한 켠은 아프네요..묵념 -.-
2   2011-02-26 21:20:50
수량이 줄어들어 수로가 끊겨버린 고인 물엔 저런 모습이 많이 관찰되지요. 정말 불쌍한 녀석들입니다. 순간 기로의 선택이 이런 결과를 낳았을듯...
음, 그래도 저속에도 살아있는 녀석들이 몇몇은 있던데요. 경험상, 특히 쇠측범유충은 생명력이 좀 강해서 몇몇은 꿈틀되던데, 혹 못보셨는지....
5   2011-02-28 09:32:35
끙~~
자연은 자연이 갖고있는 그들의 생태 매카니즘이 있다는 방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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