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년 어느 여름날에....
이름:


등록일: 2010-03-11 21:26
조회수: 5767 / 추천수: 1005


2010_p007.jpg (341.1 KB)
 
오늘 모임얘기가 잠시 나와서 연락을 취했다가 날짜 잡기가 어려워 연기되었습니다만,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다시 추진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

아, 사진은 작년 어느 여름날에 담은 이곳 방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개울위를 날고 있던 어느 정체모를 잠자리를 관찰하던 장면입니다만,
(다시금 돌이켜봐도 정체가 궁금한 녀석이긴 합니다. 흠...)

이곳의 열정적인 회원분들도 잠자리를 관찰하실려면 저정도 각오는 하셔야.....^^;;
허기사 물에 들어가는 것을 무척이나 귀찮아하는 저로서는 할말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작년엔 가슴장화도 간혹 입었었다는..... ^^;;

그나저나 올해는 어떤 종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줄런지 궁금합니다. ^^
*
              
1   2010-03-11 21:55:25
출사를 같이 갔어야 저런 모습을 뵐 수 있으련만... ㅋㅋ 잠자리 보는 것 보다 더 재미있네^^*
2   2010-03-12 13:36:16
저 배를 올해는 좀 더 집어넣어야 겠네..^^
4   2011-03-19 08:15:41
정체모를 녀석이라는 말이 미지의 신비감이......올해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90
 
 잠자리는 휴가 중... 6 2005-08-08 1739 10427
89
 
 잠자리는 잠을 어떻게 잘까? 1 2002-09-09 1909 10342
88
 
 잠자리는 발레리나? 2 2002-08-26 1424 9421
87
 
 잠자리가 야간에 우화하는 이유 2 2002-07-11 1811 10132
86
 
 잠시 영화배우가 되어 ------ [대륙좀잠자리] 4 2006-10-09 1788 11270
 
 작년 어느 여름날에.... 4 2010-03-11 1005 5767
84
 
 자연사랑의 삼악산등정기.. 1 2002-11-19 1218 8175
83
 
 인제 어느공원의 잠자리 2 2014-09-26 1107 6472
82
 
 이젠 겨울에도 할일이 생겼습니다.. 7 2003-10-27 1621 9341
81
 
 이별연습..... 9 2002-10-21 1315 8188
80
 
 유리창반짝잠자리.. 4 2002-07-28 1525 9313
79
 
 우연인가 인연인가?.... 2 2003-05-09 1283 8200
78
 
 우리집 허당 7 2008-07-28 1226 8318
77
 
 왜 그리 냉정할까? 2002-09-23 1375 8189
76
 
 왕잠자리의 산란...그러나 아름답지못한 이야기. 5 2002-09-13 1292 8943
75
 
 왕잠자리...그 우연과 필연의 이야기.. 1 2002-08-05 1876 10192
74
 
 올해의 절반........5/26 영종도에서 3 2004-05-28 1200 7957
73
 
 연못에서의 아픈기억 ------- [연분홍실잠자리] 18 2006-10-18 1431 10890
72
 
 여름좀잠자리와 고추좀잠자리 구별하기 4 2006-09-22 1378 9176
71
 
 언저리 짝짓기 2 2005-05-16 1384 9394
70
 
 어? 나무에 알을 낳네! ------ [큰청실잠자리] 3 2006-10-28 1557 12001
69
 
 양수리의 잠자리비행.. 2002-06-30 1731 9596
68
 
 안면도 야유회... 6 2008-09-30 1155 7689
67
 
 아니...이이런.....이럴수가...^^ 16 2003-07-14 1195 8793
66
 
 쇠측범잠자리가 우화하고 있어요..T.T 2 2003-04-10 1145 8245
65
 
 삶이란? 생존경쟁.. 2002-06-13 1812 9730
      
 1   2    3   4   5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