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년 어느 여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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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3-11 21:26
조회수: 5785 / 추천수: 1008


2010_p007.jpg (341.1 KB)
 
오늘 모임얘기가 잠시 나와서 연락을 취했다가 날짜 잡기가 어려워 연기되었습니다만,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다시 추진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

아, 사진은 작년 어느 여름날에 담은 이곳 방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개울위를 날고 있던 어느 정체모를 잠자리를 관찰하던 장면입니다만,
(다시금 돌이켜봐도 정체가 궁금한 녀석이긴 합니다. 흠...)

이곳의 열정적인 회원분들도 잠자리를 관찰하실려면 저정도 각오는 하셔야.....^^;;
허기사 물에 들어가는 것을 무척이나 귀찮아하는 저로서는 할말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작년엔 가슴장화도 간혹 입었었다는..... ^^;;

그나저나 올해는 어떤 종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줄런지 궁금합니다. ^^
*
              
1   2010-03-11 21:55:25
출사를 같이 갔어야 저런 모습을 뵐 수 있으련만... ㅋㅋ 잠자리 보는 것 보다 더 재미있네^^*
2   2010-03-12 13:36:16
저 배를 올해는 좀 더 집어넣어야 겠네..^^
4   2011-03-19 08:15:41
정체모를 녀석이라는 말이 미지의 신비감이......올해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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