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nata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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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이드 잠자리
  (Homepage) 2011-08-14 22:07:17, 조회 : 2,726, 추천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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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필드가이드

지은이: 김성수

발행일: 2011년 7월 25일 발행



[물잠자리과]

검은물잠자리

물잠자리



[청실잠자리과]

작은(좀)청실잠자리

큰청실잠자리

가는실잠자리

묵은실잠자리



[밥풀실잠자리과]

밥풀(방울)실잠자리

자실잠자리

큰자실잠자리



[실잠자리과]

끝빨간(황등색)실잠자리

노란실잠자리

연분홍실잠자리

새노란실잠자리

작은실잠자리

푸른아시아실잠자리

북방아시아실잠자리

아시아실잠자리

알락실잠자리

등검은실잠자리

왕실잠자리

왕등줄실잠자리

작은등줄실잠자리

등줄실잠자리

큰등줄실잠자리

북방실잠자리

참실잠자리



[왕잠자리과]

한라별왕잠자리

개미허리왕잠자리

긴무늬왕잠자리

큰무늬왕잠자리

애별박이왕잠자리

별박이왕잠자리

참별박이왕잠자리

도깨비왕잠자리

왕잠자리

남방왕잠자리

먹줄왕잠자리

황줄왕잠자리

잘룩허리왕잠자리



[측범잠자리과]

호리측범잠자리

넓은배(마아키)측범잠자리

어리측범잠자리

자루측범잠자리

노란배측범잠자리

쇠측범잠자리

가시측범잠자리

검정측범잠자리

노란측범잠자리

측범잠자리

꼬마측범잠자리

장수측범(어리장수)잠자리

어리부채측범잠자리

부채측범잠자리



[장수잠자리과]

장수잠자리



[독수리잠자리과]

독수리잠자리



[청동잠자리과]

참북방잠자리

백두산북방잠자리

밑노란잠자리

언저리잠자리



[산잠자리과]

산잠자리

잔산잠자리

만주잔산잠자리



[잠자리과]

배치레잠자리

밀잠자리

중간밀잠자리

큰밀잠자리

홀쭉밀잠자리

넉점박이잠자리

대모잠자리

꼬마잠자리

어리밀잠자리(밀잠자리붙이)

붉은배(고추)잠자리

날개띠고추잠자리

고추(고추좀)잠자리

여름고추잠자리

대륙고추잠자리

두점배고추잠자리

두점박이고추잠자리

흰얼굴고추잠자리

애기고추잠자리

검은고추잠자리

긴꼬리고추잠자리

붉은고추잠자리

깃동고추잠자리

산깃동고추잠자리

들깃동고추잠자리

하나고추잠자리

노란고추(노란)잠자리

큰노란고추(진노란)잠자리

진주잠자리

큰진주잠자리

노란허리잠자리

나비잠자리

날개잠자리

된장잠자리



책에 실린종은 11과 95종으로 적혀 있고

[현재 잠자리는 세계에 5000여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아목 11과 115종이 있다] 라고 잠자리종을 정리하였다



 
마아키측범잠자리는 넓은배측범잠자리로 새롭게 정리 했는데 마아키라는 이름은 곤충 분류에 세계적 업적이 있는 유명 분류학자입니다. 간혹 이처럼 생물분류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의 이름을 곤충 학명에 헌정하여 그 업적을 기립니다. 이러한 작업은 후학들이 하며 본인 스스로 하지는 않습니다. 근래에 발표된 개미허리왕잠자리의 학명 Boyeria karubei 역시 유명 잠자리 분류학자인 Karubei의 업적을 기려 종을 발표한 Yokoi가 헌정한 경우입니다. 이와 같이
많은 곤충 학명에는 분류학자 이름이 종명에 헌정 된 것이 있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배경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계 분류학계에서 이를 인정하고 학명에 적용된 학자의 이름은 그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것은 당연하며 그 취지에 맞습니다.
사람의 이름이 학명 혹은 국명에 적용되었다하여 이를 잘못된 것이라 한다면 분류학자가 분류학자의 업적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 생각되어집니다.
잘 알다시피 석물결나비는 나비 학자 석주명선생을 기리는 이름이며 현재도 아름다운 나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 이름이 나비명에 적용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 나비 연구에 큰 공헌을 한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위의 경우라면 이 나비의 이름을 바꾸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겠지요. 또한 국명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수 십년을 사용 해 왔다면 그것을 바꾸기 보다는 생물을 공부하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겠지요.
2011-08-16
10:56:20

 


 
좀잠자리속에서 진노란잠자리와 노란잠자리는 빨갛지 않고 노란색이며 더더구나 검정좀잠자리는 고추잠자리로 불리 울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검은색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와 동북지방에서 검은색의 고추는 없지요.
이와 같이 종명에 속명을 꼭 고집해야 한다면 넉점박이잠자리는 대모잠자리속이므로 넉점박이대모잠자리가 되어야 하고 등검은실잠자리는 등줄실잠자리속이므로 등검은등줄실잠자리 혹은 검은등줄실잠자리 등 등 많은 종들이 더 큰 혼란스럽게 되어버립니다.
다른 속들은 그냥 두고 왜 좀잠자리속에만 그토록 속명 적용을 우격다짐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
이처럼 기존의 국명이 문제가 있다하여 새롭게 바꾸는 것은 그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요.

더군다나 오랜 문화적 유적지를 허물고 새로운 현대식 건물을 짓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문화유산은 오래 간직하고 기켜야 할 소중한 역사적 가치가 있습니다.
2011-08-16
10:56:33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 싶네요. ^^ 이름은 통일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2011-08-16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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